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독립 기념 행사를 마친 후 연설에서 미국을 칭송하고 공산주의를 비판하며 이란 전쟁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날 날씨 악화와 폭풍우 위협 등 어려움 속에서도 연설이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