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의료기기 3대장인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휴젤이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해외 영업망 재편 비용에도 불구하고 2분기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파마리서치와 클래시스는 고마진 제품군과 해외 채널 확장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휴젤은 미국 직접판매 체제 전환 비용 영향으로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