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여 워싱턴에서 86만 발의 폭죽이 터지는 불꽃놀이가 열렸다. 이 행사는 세계 기네스북 기록을 세웠으며 화려하게 기획되었다. 하지만 폭염과 악천후 예보가 겹쳐 행사에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