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향후 5년간 해외건설 정책을 시공 중심에서 고부가가치 기술과 글로벌 금융을 결합한 투자개발형 모델로 전환한다. 이 새로운 모델의 첫 시험대는 미국 핵심광물 플랜트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