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가 병실 밖의 강민아를 걱정하며 "러브 인 싱크"의 두 번째 에피소드를 준비하라는 내용이다. 이 드라마는 공감을 거부하는 여성과 공감에 짓눌린 남자에 관한 로맨틱 코미디이다. 해당 내용은 두 인물이 공유하기 시작할 때의 상황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