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파라과이를 1-0으로 격파하고 월드컵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킬리안 음바페가 페널티킥으로 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프랑스는 모로코와의 다음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