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한 한국 축구에 대해 대한축구협회(KFA)가 여전히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새롭게 출범한 혁신위원회에 대해서는 상반된 시선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