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이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누수관리시스템으로 '윈윈 아너스'에 선정되었다. 이는 단순 지원을 넘어 인프라 개방 기술 결합을 통해 상생 모델을 구현한 것이다. 이 시스템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누수 관리를 효율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