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 후 아내를 살해하고 경찰서에서 자백한 남성 정신분열증 치료 주장
48세 남성이 심야 다툼 후 아내를 살해하고 경찰서에서 자백했습니다. 피의자는 정신분열증 치료 중이라고 주장하며 항복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