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친필 서명이 있는 톰 포드 브랜드 가죽 재킷이 경매에 부쳐진다. 이 재킷은 6000만에서 9000만원 사이의 가격으로 낙찰될 수 있다. 해당 재킷은 황 CEO가 기증한 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