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조문 불가' 조치가 내려지자 한국 대사관이 방문을 취소했다. 이는 이란의 상황 변화에 따른 외교적 조치로 보인다. 해당 사건은 이란과 한국 간의 외교 관계 맥락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