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아르헨티나와 2-2 동점을 기록했다. 이 경기는 용기, 단결, 믿음의 상징으로 언급되었다. 해당 경기는 40세 골키퍼 보지냐가 참여한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