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지진 잔해에서 채굴자들이 구리 가치를 확보하고 있다
베네수엘라의 지진 폐허에서 채굴자들이 구리를 회수하여 판매하고 있다. 이들은 구리 1킬로그램당 5달러의 가격을 받고 자원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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