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는 미국 운영 에볼라 격리 시설 준비를 중단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이에 대해 보건부 장관이 법원의 판결에 불복종했다는 이유로 사과했습니다. 이는 케냐와 미국의 에볼라 관련 조치에 대한 갈등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