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해커 케빈 미트닉이 과거 자신을 추적했던 인물에게 포르쉐 스포츠카를 구입할 수 있는 규모의 유산을 남겼다. 이 두 사람은 법정에서 적수로 만났으나 이후 25년간 깊은 우정을 쌓았다. 이는 한 해커의 '멋진 유산'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