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FIFA와 협조하여 월드컵 중계에 차질이 없도록 약속받았다. 이는 국내 월드컵 중계권료 미납으로 인한 중단 우려에 대한 조치이다. 정몽규 회장이 관련 사항을 확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