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의 시스템 투 양자컴퓨터 플랫폼에 대한 설명회가 열렸으며, 이는 SKT와 KT의 양자암호 기술에 주목받고 있다. 이권학 엔지니어는 현재 120큐비트 수준인 이 기술이 2033년까지 발전할 것으로 언급했다. 해당 행사는 '퀀텀 코리아 2026' 행사장에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