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저팬' 운동으로 감소했던 일본 맥주 수입량이 지난해 처음으로 10만 톤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2019년 수출 규제 조치에 따른 불매운동의 여파로 추정됩니다. 이로 인해 일본 맥주 수입량은 전년 대비 22%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