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발생 시 건물 붕괴 상황에서 하나와 리바나 자매가 도움을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이 이야기는 12세와 7세 소녀들의 기적적인 우연한 사건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는 지진 중 도피 및 부모님과의 재회 과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