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점령 크림반도에서 연료 공급 부족으로 인해 우크라이나의 여름 캠프와 관광 활동이 중단되었다. 모스크바 주지사는 이로 인해 9월 1일까지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는 연료 위기가 주요 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