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 조코비치가 블던에서 첫 세트 승리 후 4라운드에서 로만 사피울린을 4세트 내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그는 블던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는 그가 경기에서 중요한 승리를 거두었음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