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은행원, 이주민 등에게 자전거 무료 수리 봉사 활동 펼쳐
한때 은행 고위직이었던 외국인이 이주 노동자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자전거를 무료로 수리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 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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