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는 달리 운전석에 있어도 차량을 견인해가는 'TOW-AWAY ZONE'이 존재한다. 이는 특정 지역의 교통 규제 또는 시스템 차이를 나타낸다. 해당 정보는 한국과 다른 상황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