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넣고 퇴장당한 미국 공격수 FIFA 징계 유예로 16강 진출 가능해져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군이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골을 기록하고 퇴장당한 후, FIFA의 징계 유예 결정으로 16강 진출 가능성이 생겼다. 이 소식은 현지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