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회생절차 재개를 위해 2주 내에 2000억 원의 자금 조달 여부에 따라 파산 절차 기로에 놓여 있다. 최대 주주와 최대 채권자 간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법원은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