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시차를 이겨내고 롯데 오픈에서 우승하며 올 한국 무대에서 2전 2승을 기록했다. 그녀는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뛰어난 경기력을 보였다. 김효주는 우승컵을 들고 프랑스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