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건국 250주년 행사에서 공산주의와의 싸움을 언급하며 공산주의 척결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연설에서 '공산주의'를 여러 차례 언급하며 반공주의를 부각시켰습니다. 이 발언은 야당 등 반트럼프 진영에 대한 입장을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