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극우 정당 독일대안당(AfD)이 옛 동독 지역에서 전당대회를 개최하고 지도부를 연임했다. 이 행사는 100년 전 나치 독일의 제국 당 대회와 유사한 성격을 지닌다. 시위대가 집결하여 이를 저지하려는 시도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