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단종의 얼굴이 소실되었으나 동강 권오창 화백이 이를 재현했습니다. 그는 국가 표준영정 중 17점을 그려낸 화가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표준영정을 그린 화가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국립대구박물관 특별전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