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마라토너 후안 로페스는 아침 식사로 꽃가루, 올리브 오일, 리코타 치즈, 꿀을 곁들인 구운 곡물빵을 먹는다고 밝혔다. 그는 은퇴 후 꾸준한 훈련으로 '슈퍼로페스'로 불리며 최근 유럽 마라톤 부문에서 챔피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