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페널티킥 논란 VAR 판정으로 노르웨이 팀에 이익 제공
미국 심판이 VAR 호출로 인해 아제르의 쿤하에에 대한 파울을 보지 못했음에도 최대 징계를 부과했다. 골키퍼 오르얀 닐란드가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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