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할머니가 메시에게 보낸 열렬한 지지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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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리오넬 메시를 향한 팬심을 보인 미국인 할머니가 월드컵 경기장에서 포착되어 화제가 되었다. 이 사건은 '미국판 박막례'로 언급되며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는 고령의 팬들이 스포츠 스타에게 보내는 열렬한 지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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