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 씨는 이 정부의 대북 정책을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에 비유하며 시민사회가 참모들을 문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현 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