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나 사발렌카가 블던 경기에서 탈락했으며, 이로 인해 술을 마시고 테니스를 잊었다는 내용이다. 나오미 오사카가 그랜드 슬램 챔피언들의 4라운드 경기에서 사발렌카를 세트 스코어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