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지도자 지진 피해에도 사회 안정 자신감 표명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은 두 차례 지진으로 3,0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실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 불안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재난 상황 속에서도 정부가 안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