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총장 두란이 나토 정상회담 전에 국제 언론인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는 나토 정상회담과 관련하여 국제적인 소통을 위한 활동으로 보입니다. 해당 활동은 커뮤니케이션 총국에서 주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