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로봇이 과수원 노동을 돕는 웨어러블 장비 도입
현대자동차그룹은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웨어러블 로봇인 '엑스블 숄더'를 개발했습니다. 이 로봇은 과수원 등 농업 현장에서 노동을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는 농업 분야에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인력난을 해소하려는 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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