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무주택 직원에게 지원하는 사내 주거안정 지원대출의 대상 주택 기준을 수도권·광역시 기준 국민평형(전용면적 85㎡) 이하로 제한하기로 했다. 이는 시중 대출 규제를 우회하여 수도권 집값 상승을 부추긴다는 비판에 따른 조치이다. 이 대출은 낮은 이율로 주택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