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안드로는 두 골을 기록하여 브라질을 탈락시키고 자신들의 대표팀을 월드컵 8강으로 진출시켰다. 이 경기는 노르웨이를 포함한 팀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안첼로티 감독은 경기 시작 시 페널티킥에서 실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