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한과 최우식이 주연을 맡은 '넘버원' 배리어프리 버전에서 내레이션을 참여했습니다. 이는 장애인 접근성을 고려한 콘텐츠 제작에 기여하는 활동입니다. 해당 내용은 네이트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