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에서 지진 피해자 구호를 위해 75일 동안 야전 병원이 설치되었습니다. 이는 재난 발생 후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 구호 활동은 두 국가의 피해 지역에 집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