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가 사이다 표시 기준을 변경하려 하자 북유럽 국가들이 반발한다
유럽연합이 사과나 배 주스를 주원료로 한 제품만을 '사이다'로 인정하는 표시 기준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해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등 북유럽 회원국들이 반발하고 있다. 집행위원회는 사이다를 사과나 배 주스로 대부분 제조된 제품으로 한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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