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과거 파인다이닝 사업을 했으나 실패한 경험을 고백했습니다. 방송에서 최강록은 첫 가게를 동업했던 경험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들은 동업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