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자립 교육으로 모범 수형자들의 사회 복귀 지원 시작
법무부는 여주교도소와 청주여자교도소의 모범 수형자 19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자립 교육을 시작합니다. 이 교육은 수형자들이 출소 후 일상생활과 취업에 필요한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기르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방송통신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시범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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