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내 반도체 부문과 완제품 부문 간 성과급 차이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완제품 부문 직원들의 심경을 담은 노래가 공개되었다. 이 노래에는 회사 생활에 대한 어려움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