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부위원장의 배재고 야구부 징계가 표현의 자유 침해가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는 미국 오하이오주 법정에서 이루어진 민사소송 증언 절차 중 나왔다. 해당 내용은 구단주 마지 쇼트의 행실에 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