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아틀라스'가 월드컵 16강 경기에서 축구공을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세계 최초로 로봇이 활용된 하프타임 행사입니다.이 행사는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