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가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를 꺾고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이 경기는 벨링엄 선수가 98초 만에 멀티골을 기록하는 등 극적인 양상을 보였다. 이는 잉글랜드의 3회 연속 월드컵 8강 진출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