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와 미국이 다른 나라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도록 위협하자 대사를 보냈습니다. 이는 외교적 마찰 상황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보입니다. 해당 내용은 Kompas.com 기사에서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