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인플루언서가 일본 승리 후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제스처를 SNS에 올려 논란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해당 인플루언서는 사과하지 않고 SNS 게시물을 비공개 처리했다. 이 사건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관련 인종차별 논란으로 이어졌다.